(기부자 릴레이 인터뷰) 광주지방경찰청 손영원 경감과의 인터뷰. 전남대 법과대학 법학부 동문이자 현재 광주지방경찰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손경원 경위를 인터뷰했다. 손영원 경위는 처음으로 “이런 작은 기부금이라도 인터뷰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”고 말했다. 나는 인사했다. 기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그는 “이제 기부할 여유가 생길 것 같아서?”라고 재치 있게 대답했다. 그리고 “사실 막 일을 시작했을 땐 월급이 그렇게 높지 않아서 여러모로 돈을 못 벌고 고민만 했다”고 말했다. 이어 그는 ‘회사원이 되면 기부를 하겠다’고 처음 결심한 것은 대학 시절이었다고 말했다. “학교 다닐 때 시험 공부를 하면서 인생과 생활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. 공부는 해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… 그래서 아르바이트와 공부를 병행하다 보니 몸도 마음도 힘들었습니다. “당시 학과에 장학금을 신청해서 받았는데, 기부금으로 만든 장학금이라는 걸 알게 됐고, 나도 똑같이 다른 사람에게 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”고 말했다. , 고마웠던 그때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이어간다. 손영원 경위는 “사실은 시간이 더 많아서 그랬다고 아까 말했는데 농담이었다. 직장인들에게는 자유시간이 없습니다. 먼저 마음의 여유를 갖고 나중에 기부하십시오. 그는 “기부할 수 있는 정신적 공간을 먼저 만드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”며 기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.

기부를 통해 마음이 편해졌다는 손영원 중위는 “어려울 때 받았던 도움을 후배들에게 돌려주고 싶었다”고 말했다. 그는 “지금은 예전보다 장학금 제도가 다양해지고 혜택을 받는 학생도 많아졌지만, 그때처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학생들도 분명 있을 것”이라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. 그는 그것이 그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. .힘든 직장인 생활 속에서도 마음 편히 기부금을 모금한다는 생각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. ‘장학금’을 대학생 시절 자연스럽게 받은 것이 아니라 ‘갚아야 할 은혜’라고 생각하는 그에게 마음이 훈훈해지는 인터뷰였다. 우리 대학의 자랑스러운 동문인 손영원 중위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. 감사합니다! #전남대학교발전기금 #기부 #손영원

